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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hkshin : 2009-09-28 ī : 12

노루궁둥이 버섯! ۼ : 2011-01-21
황기복(31) hit : 929
노루궁둥이 버섯의 효능 - 항암.만성위염 위십이지장궤양.역류성식도염, 아토피, 여드름, 치매, 당뇨, 면역력


 흰목이버섯의 효능 - 비타민D의왕(건표고의 20배) 칼슘 식이섬유. 변비.골다공증. 빈혈.다이어트.피부미용. 
                          혈액순환.동맥경화


*노루궁둥이버섯 효능
위염궤양.비염.식도염.아토피.여드름.천식.치매.. 대체의료로서 주목 ! 

노루궁둥이버섯을 일본에서는 야마부시버섯 이라고 부르고 있다.
"야마부시버섯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ß-D-글루칸과, 높은 SOD능력치때문에 지금 각광을 받고 있는 건강 식품입니다. 21세기를 리드하는 우수한 면역식으로서 야마부시버섯을 꼭 활용하십시오."

◀ 의학박사 야마노우치 신이치
1929년 도쿄생. 도쿄약과대학, 메이지학원대학 영문과, 일본 수의축산대학 졸업.
의학박사, 약제사, 수의사, 일본 한방의학 연구소, 지바대학 동양의학 연구회 등에서 한방의학을 공부함. 주요 저서로 '잘 듣는 한방과 민간요법', '약이 되는 식품' 
 
▶ BRM이란? 
■ 생체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주는 물질을 가리켜 전문적으로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s)이라 합니다.
■ BRM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면역기능이 낮은 것은 높여주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것은 억제해 주는 기능으로서 이를 생체항상효과(生體恒常效果)라 부르고 있습니다.
■ 최근 성인뿐 아니라 어린 아기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알러지 및 아토피 같은 증상은 면역반응이 과민하기 때문입니다.
■ [야마부시 버섯]에는 이 생체항상효과가 있기 때문에 암,치매,감염증 등에 다양한 효과를 보여 줍니다. 


▶ 야마부시버섯이 어떤 질병에 좋은지 열거해 보면 

■ 순환기계통: 혈압, 심장병, 동맥경화, 중증폐렴, 백혈병, 반신불수, 스테미나 보급
■ 소화기계통: 십이지궤양, 위염, 위하수, 위궤양, B형간염, 변비, 식욕감퇴, 신부전, 치질
■ 내 분 기 계: 알레르기, 간염, 부종, 당뇨병, 콜레스테롤
■ 뇌신경대사계: 관절 류마티즘, 자율신경 실조증, 노이로제, 일본뇌염
■ 호 흡 기 계: 만성 기관지염, 천식
■ 생 식 기 계: 유방염, 부인병, 생리불순, 
■ 비 뇨 기 계: 방광염, 전립선 비대
■ 피 부 계 통: 무좀, 습진, 아토피성 피부염,여드름. 피부근염, 섬모사피종
■ 기 -----타: 정혈작용, 냉증, 오십견, 만성비염, 숙취, 요통, 허약체질, 축농증, 안질, 풍진성 관절염, 정력감퇴
                  인플루엔자 등 

분명하게 말하건데, 질병이라는 것은 그 모두가 면역기능의 부조(不調) 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므로, 면역기능을 잘 

정리해 주는 호에오스타시스(生體恒常效果)기능이 있는 야마부시버섯은 '만병에 효과가 있다'해도 과장이 아닌 것이다.
 
아토피등 피부질환- 근본적인 체질개선으로 치료       
근본적인 원인은 환경적 요인과 기타 유전적 요인에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견디기 힘든 아토피 증세들은 

직접적으로는 면역 과민반응에 기인한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끈기 있게 실행함과 동시에 이러한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해줄 수 있는 건강식품을 먹는다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식품( 아토피는 신체 내부의 약한 면역력과 연관이 있다.) 을 많이 섭취할 필요성이 있는데 야생 노니 쥬스나 클로렐라 등도 효과가 있지만 노루궁둥이 버섯을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된다.
                                 
 노루궁둥이 버섯은 기본적으로 신체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한편 아토피와 같이 과도한 면역반응을  잠재우는 

 작용을 한다. 이미 상당수 아토피 환자들이 뛰어난 효과를 체험했다
 
■ 면역력 유지 기대할 수 있는 면역조절기능 즉 생체 항상 효과
생체의 면역반응을 강화시켜주는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s)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면역기능이 낮은 것은 높여주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것은 억제하는 기능으로서 이를 호메오스타시스 즉 생체항상효과(生體恒常效果)라 부르며, 최근 많이 발견되는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은 면역반응의 과민 때문이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이러한 과다한 면역반응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과다 면역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서 노루궁뎅이버섯은 이러한 면역반응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신체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강화시키거나 유지하는데 거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여러 복용체험자들에게서 알 수 있듯이 노루궁뎅이 버섯을 복용하게 되면 추위에 강해지고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게 되는데 이것은 면역기능 강화와 연관이 있다. 이 면역력은 또한 아토피와도 깊은 연관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를 통해 과민반응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노루궁뎅이 버섯을 꾸준히 복용하게 되면 면역력과 저항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피부표면으로 나타나는 과민반응이 사그라들게 된다. 신체 내부의 면역력이 충분히 강하게 발달되면서 피부 밖으로까지 드러날 정도로 신체저항을 일으킬 필요성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생체항상효과(生體恒尙效果)라고 하는 신체 내부의 면역력이 강화되면서 면역기능이 낮은 곳은 높여주고 너무 높은 곳은 낮춰주는 조절 기능을 하는 물질이 있는데 이를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이라고 부르며 노루궁뎅이 버섯에는 이러한 BRM이 기대 이상 훨씬 많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노루궁둥이버섯 (일본명-야마부시다케)  체  험  담  

(출처: 일본 시즈오카대학 명예교수 미즈노 다카시 농학박사)

끈질긴 여드름이 1주일 만에 사라졌다.
지금 고등학교 3학년생이 되는 후루야씨의 둘째 딸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지독한 여드름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얼굴 하나 가득 난 여드름으로 붉은 얼굴이 되어 "꼭 긴타로(일본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 같았어요." 무척 아리고 아팠으며, 견디다 못해 짜보면 그 자국이 화농(化膿)하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시판하는 세안 폼(Foam)을 구입해서 아침저녁 정성스럽게 얼굴을 씻는 것은 물론, 학교에까지 세안폼을 가지고 가서, 체육 수업 후 같은 때면 어금없이 씻는 등 갖은 애를 썼다.
한때 숱한 세안 폼을 사용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벌써 몇십 종류를 사용했는지 몰라요. 이젠 거울 보기도 싫어져서." 
그러다가 아버지가 야마부시버섯을 권했다. 아버지가 효과 있었다니까 시험해 보자는 마음이 들어 야마부시버섯을 달여서 아침저녁 한 컵씩 마시기로 했다. 그러자 그야말로 기적적인 효과가 나타났던 것이다. 야마부시버섯을 마시기 시작한지 약 1주일 후, 딸의 얼굴에서 여드름이 깨끗이 사라졌던 것이다. 맨 먼저 학교의 친구들이 놀랐다. "어머, 어떻게 된 거냐? 여드름이 없어졌지 않아!" "버섯을 먹었는데 감쪽같이 나아 버렸지 뭐냐." "뭐라고? 거짓말!" 이렇게 해서 야마부시버섯은 학교 친구들 사이로 퍼져 나갔던 것이다.
 
딸의 아토피가 1주일만에 사라졌다.

딸의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민한 Y.M(주부. 30세)
"딸아이가 아직 다섯 살 때의 일입니다. 얼굴과 손발의 관절뒤쪽이 지독한 아토피성 피부염에 걸려 머리를 싸매고 있었어요. 태어나서부터 피부가 약한 아이였지만 요 몇해 동안은 특히 심각해서..." 건조한 계절이 되면 얼굴의 살갗이 버석버석해진다. 밤이 되면, 가렵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몸을 긁적긁적 긁어 댄다.
그 긁적긁적하는 소리에 어머니는 수면 부족이 되어 버려서 낮에도 머리가 어질얼질한다. 또, 따릉ㄴ 너무나 가려워서 한밤중에 깨어나 울곤 하므로 온 집안이 소란해진다. 너무 긁어대기 때문에 파자마에는 피가 번진다. 


피부과에 가면 스테로이드제를 주는데, 그것을 바르면 일시적으로 가려움증을 억제할 수가 있다. 그러나, 피부가 붉은 색을 띠게 되고, 재발하기 일쑤이기 때문에 완치될 가망이 보이지 않는다. 식사 제한을 하고, 할머니가 권하는 한방약을 시험하는 등 온갖 대책을 시도해 보았지만 별효과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친지가 권하는 야마부시버섯을 시도해 보았지요. 온갖 한방약을 써 보았던 터라, 실토하자면 별로 기대를 걸지 않았습니다."
야마부시버섯을 달여서 마시게 하려 했는데, 버섯 냄새가 좀 나기 때문에 어머니는 이것을 보리차나 율무차, 우롱차 같은 것과 섞어서 먹이기로 했다. "틀림없이 깨끗해질 테니까 마셔 보라고 했더니, 기꺼이 마셔 주었습니다. 보리차 같은 것과 섞으니 아이에게 먹이기가 좋은 것 같았어요."
아침저녁, 작은 컵으로 한 잔씩 주었다. 그러자 놀라운 속도로 효험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먹은 그 날 밤, 신기하게도 살갗을 긁지 않고 깊은 잠을 자는 거예요. 딸이 자는 모습을 보면서 남편과 얼굴을 마주보며 '이렇게 잘 듣는 거야"' 하고 깜짝 놀랐지요."


아토피성 피부염이 말끔히 사라진 것은 대략 1주일간 후였다. 여드름이 고쳐진 후루야씨의 딸과 똑 같은 속도였다.
당초 본인이 예상한 것 이상으로 호메오스타시스에 빼어난 것 같았습니다. 피부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아토피와 여드름) 속도가 너무나 빠른데 대해서도 놀랐습니다. 또 '혈당이 금방 내려간다', '치매의 초기증상이 사라졌다', '머리카락이 검어진다', '40견이 낫는다' 는 등의 사례는 얼마나 멋진 이야기입니까?
이러한 이야기는 야마부시버섯에만 있는 독자적인 효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NGF가 활성화하는 일과 무엇인가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 언저리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일은 본인의 앞으로의 연구 과제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야마부시버섯은 아가리쿠스버섯 등과 비교할 때, 아직 일반 사람에게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체험자의 수가 지극히 적습니다. 그래서 난치병인 암에 대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만족할 만한 예는 아직 충분히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치매의 초기 증상이 사라졌다.
기리우 겐키치(가명. 88세)
겐키치씨에게 치매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85세 생일을 지날 무렵의 일이다. 안경을 어디다 두었는지 알 수 없게 되는 바람에 대소동을 벌인다. 저녁이 되면 같이 살고 있는 아들이 귀가했느냐고 묻는다. "오늘은 출장 나갔기 때문에 돌아오지 않아요." 하고 아내인 후미코씨가 대답하면, 일단은 "그래?" 하고 끄덕거리지만, 30분만 지나면 "아직도 안 왔어?" 하곡 묻는다. 그리고 조금 지나면 다시 똑같은 질문, 저녁밥을 먹었던가?" 같은 엉뚱한 질문을 하게 되었다.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알츠하이머형 치매증의 초기 증상이라는 진단.
근처에는 역시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노인이 한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은 아들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병이 진행되었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냄비를 들고 온 동네를 헤매기도 하는 처지다.
"이렇게 되면 큰일이지!" 속을 끓이고 있던 후미코씨, 문득 동네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지는 버섯이 있다' 는 이야기를 하던 것을 생각해 내었다.
그것이 야마부시버섯이였다. 후미코씨는 찻잔에 건조 야마부시버섯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잠시 놓아두었다가 켄키치씨에게 마시게 했다. 아침과 저녁에 한 잔씩, 그리고 달이고 나서 남은 야마부시 버섯은 먹게 했다.
기억력이 되살아나고, 원래의 남편으로 되돌아왔구나 하고 느낀 적은 3, 4개월이 지날 무렵이었을까요. 야마부시버섯은 잘 듣습니다. 머리에 좋아요. 여기를 좀 보아주세요." 후미코씨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겐키치씨의 머리 꼭대기에는 좀 엉성하기는 하지만 머리털이 나 있었다. "80이 훨씬 지났는데, 번들번들하던 머리에 머리카락이 나 있는 거예요. 대단한 버섯이지요."

 

만성위염이 사라졌다.
만성위염이 나았다는 건축 설계 사무소에 근무하는 H.M 씨(47세)
"집안 내력으로 위장이 약해서, 노상 의사 신세를 지고 살았습니다. 링거까지 맞곤 했는데 임시 방편 밖에는 되지를 않아서 밀이죠. 녹즙, 클로렐라, 로얄제리, 얼룩조릿대 등 좌우간 위장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험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는 거예요.하지만 야마부시버섯은 진짜로 위장에 잘 듣는다고 생각합니다. 복용하기 시작한지 1주일쯤 지나니까 위장 언저리가 시원해지고 갑자기 식욕이 나기 시작했거든요. 무엇을 먹어도 맛이 있고요. 아침부터 밥을 더 달라는 바람에 아내가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야마부시버섯 체험 사례를 본인에게 보내 주시면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야마부시버섯은 현재 , 생것을 입수하기는 어렵고, 일반적으로는 건조한 것을 달여 마시거나, 정제나 과립으로 만든것을 마시는 등의 섭취 방법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드링크제와 그 밖의 상품이 개발되겠지요.  

 

 

그동안 암 치료 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노루궁뎅이 버섯에 대한 항암효과 가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
버섯의 천연물 항암 보조제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노루궁뎅이를 닮았다고 해서 붙인 노루궁뎅이 버섯.
숲이 우거진 계곡의 떡갈나무나 너도밤나무 등 활엽수, 또는 고사목에서 자생하는 목재 부휴균으로 동양에서는 수 천년 간 만성위염과 위궤양 등 소화기 질환에 활용돼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항암 주요 물질인 '헤테로 베타 디 글루칸'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져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사망 원인 분석 결과 전체 질환 가운데 부동의 1위는 암입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치료 후 전이 재발 문제가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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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내린 천연식품. 4대 진미...... 흰목이버섯

변비. 골다공증. 빈혈. 다이어트. 피부미용. 고혈압. 치질. 동맥경화

                     

은이버섯 (흰목이버섯 ) 이란 ? 
흰목이버섯( 중국명 은이(銀茸), 일반명 흰젤리 버섯으로 검은목이버섯과 색깔, 형태, 학문적인 이름이 다른 버섯 입니다  

목이버섯중 흰색에 가까울수록 최고로 치며 중국에서는 상어지느러미제비집 곰발바닥과 함께 4대 진미의 하나  입니다. 

은백색의 흰목이버섯은 귀하고 약리(藥理)작용  기능성 및 효과도 뛰어납니다
                                                      

  
  
비타민D왕 흰목이버섯-뛰어난 피부보습 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질성분이 풍부하고 미용기능을 갖고 있어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윤택한 피부를 가꿀 수 있을뿐만 아니라 주근깨 등 얼굴의 점들을 제거할 수 있다
 
         

상품화 제품--은이수 한방화장품 샴푸 피부보습제
 
중국 최고 미인 중 하나인 양귀비 가 피부미용에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자희태후도 흰목이버섯을 많이 먹어 건강과 피부를 유지 했다고 합니다

유방(劉邦)이 천하를 통일한후 명귀한 보건품들이 많았지만 여 황후(=여치) 는 줄곧 은이(흰목이)를 즐겨먹었으며 매일 아침 기상후 식사는 반드시 은이죽을 먹었다고 한다.   
 
은이는 교질성분이 풍부하고 미용기능을 갖고 있어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윤택한 피부를 가꿀 수 있을뿐만 아니라 주근깨 등 얼굴의 점들을 제거할 수 있다


흰목이 버섯에는 비타민B1, B2, D 및 niacin, mannitol, glycerol, glucose, trehalose, hemicellulose, chitin, pectin, luconoxylomannan, lignin 등이 함유되거 있고 뛰어난 보습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식품중 비타민 D가 제일 많이 함유 되어 있으며, 식물섬유(食物纖維)도 두 번째로 많다.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다른 여러 비타민, 무기물, 호르몬과 함께 작용해 뼈에 칼슘과 다른 무기물이 침착 되는 것을 촉진한다. ....2008년 변비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식품으로 인증된 고급 
약선 요리에 사용되는 약용 겸 식용버섯 이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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