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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회 ܺīּ :
재학시, 핸드볼(송구)부원이었거나 핸드볼부와 가까웠던 친구들의 친목모임
 : kim2385 : 2008-12-03 ī : 11

송우회 모임을 마치고 ۼ : 2009-03-16
총무(30) hit : 1617

모두들 잘 들어가셨습니까?
회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즐겁고 뜻있는 모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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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부산에서 올라온 남궁호와 오후 5시경 광교에서 만나 모임장소인 가평 골든빌리지로 향하였다. 
최근 사업장 확장으로 바쁜 와중에도 올라온 호가 고마웠다.
가평에 도착할 쯤 신영환 선배가 전화를 주셨다. 갑작스런 일이 생기셨다고 하신다. 전날 회장이신 김철휘 선배의 숙부상, 제일 고참이신 이규호 선배님의 갑작스런 과천 발령, 모친께서 편찮으신 육경수 선배 그리고 한석, 승택, 중한 선배 해은 등 매번 참석하신 분 들인데 ........  .제대로 진행될까 걱정이 되었다.

 그런 우려도 잠시.... 7시 가평 골든빌리지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이 우리를 반겼습니다.
양평에서 온 짤짤이 이성규 선배와 일찍 오셔서 골프를 친 연갑성, 송진호, 이경진 선배께서 기다리고 있었다. 
담소를 나눈 후 우리는 밤꽃향기로 이동하여  기가막힌 매운탕과 장어에 술잔을 기울였다. 
잠시 후 성규선배에 의하면 고삘이 시절 제일 멋장이 었다는 김진선배가 도로에서 고생(?)하며 도착하셨다.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여러 회원이 가져 온 양주, 와인 등을  마시며  시간을 보냈다. 
볼에 취기가 오를때 즘 오산에서 연수중인 창동이와 부산에서 일정을 마치고 달려온 연기석 선배가 오셨다. 

이 와중에 우리는 짬을 내어 송우회 모임 일정과 향후 송우회를 이끌 총무를 30회 최창동 회원을 결정 하였다. 바쁜 회사일 중에도 30회동기 동창회 총무, 지역 산악회장을 맡고 있는 창동이가 거리낌없이 총무를 수락하여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9월 야유회는 성규선배가 근무하는 코바코 양평연수원에서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나 과천지사 발령으로 인해 바쁜 일정이신 이규호선배,  기러기 아빠이신 민병완 선배와 정성호 선배가 오셨다. 감사했고 고마웠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우리 송우회는 젊음으로 돌아 간 시간이었다. 일정이 바쁘신 관계로 불참하신 선후배님들과 같이 못해 너무나 아쉬웠다. 그러나 우리 모두 마음은 함께 하였다고 생각한다.
다음날 10시 30분경 아쉬움 속에 공식적인 일정을 마쳤다.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일행을 배웅하고 7명은 남아  운동을 하였다. 약간 추운 날씨와 전일 마신 술로 인해 공은 안 맞았으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0년 전통의 할매순두부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나니 어수룩한 밤이 되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각자 차를 몰고 달렸다.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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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30) 2009-03-16
비지니스 관계로 참석을 못하신 이한석선배님께서 금일봉을 보내주셨습니다.
늦게 확인되어 향후 송우회 행사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int(29) 2009-03-16
갑작스런 생업 스케쥴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만남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우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경진(29) 2009-03-20
크리스털밸리에서 찍은 사진이 동영상으로 촬영돼서 우째야 할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우리 상우 총무님 너무 고맙고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창동 총무님 앞으로 많은 수고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