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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주악부동문회 ܺīּ : http://cafe.daum.net/bugoband
취주악부동문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장고 : 2007-10-06 ī : 30

홍성진 후배가 글 올리는 데에 애로가 있어서 대필함 ۼ : 2014-09-01
고종호(12) hit : 217
랜 만입니다 라고 썼던 15회 Flute Part 였던 홍 성진 입니다.  3년전에 했던 취주악부 concert가 너무 좋았어서 어주 길게 감격적이었던 순간을 열심히 써서 올렸더니 싸가지 없게 2줄만 보여 다시 쓰려고 많이 노력 했는데 변명도 못하게 영 올릴수 없어 나를 속상 하게 만들었어요.  이제는 많이 참여 안하시나봐요. 뭐 이런 싸가지라고 질책 하는 분도 없는것을 보면.

올해 선농 합창제때 취주악부도 나가나 해서 악보를 부탁 하려고 했더니 아마 안 나가나 봐요.

늘 그리운것중 하나가 취주악부네요. 남들이 안 갖인 추억을 우리는 갖고 있어 감사해요.

언제 다시 같이 아름다운 화음 낼때 같이 만들수있는 행복한 날이 있기를.  




계시판 선택을 무엇으로 하나요?

안하면 안되는 모양인데 영 맞는게 없는데
۴ޱ
황등일(12) 2014-09-02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하나도 없으면 참 섭섭하다. 우린 그래도 취주악부라는게학교마다 있던 덜 미친 시대에 학교를 다닌게 그나마 복이라? 성진이는 이탤리 식구들과 사돈간이 되었지 아마? 내 망내 메누리의 손주가 4살반, 막말로 튀기라. 남 이탤리에서 온 메누리는 조상이 아랍 사라센 계통, 머릿칼은 우리같이 까맣고 코는 크고 덩치도 크고 하여튼 요새는 가끔 손주보러 가고 오고 하는게 재미 중에 하나. Gran Mam, mam ~~~ 하면서 할미 손을 끌고 멀에 가서 이것 저것 가르키며 buy it, ~~ 그냥 Ok, ~~ 애 버릇은 다 망쳐 논다니까, 메누리는 옆에서 어머니, 안 돼, 안 돼. 손을 내